올해 63살인데 컴퓨터도 서툴고 경매는 처음이라 걱정 많았어요. 그런데 강사님이 제 눈높이에 맞춰서 천천히, 반복해서 설명해주시니까 저도 할 수 있겠더라고요. 법원 경매 사이트 들어가는 것부터, 입찰 넣는 방법까지 하나하나 화면 캡쳐해서 보내주시고, 전화로도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어요. 지난주에 드디어 경남 쪽 농지 낙찰받았는데 진짜 기뻐요! 앞으로 2년 후 농지연금 받을 생각하니 든든합니다. 나이 들어서도 배울 수 있다는 자신감 얻었어요. 감사합니다!